1. 사건개요
의뢰인(분양자)은 펀드를 통하여 빌딩을 소유/관리하고 있었으며, 1층에서 매장을 분양 받았으나
관리비를 전혀 내지 않고 있는 수분양자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었습니다.
수분양자는 의뢰인의 독촉에, 오히려 자신이 시세보다 비싸게 분양을 받았고, 자신이 분양받은 호실에 들어온 매장(스타벅스) 특성을 주장하며,
관리비를 전혀 내지 않고 있었습니다. 상대방은 오히려 의뢰인에게 (빌딩/부동산 소송)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빌딩/부동산 소송에서 분양사 대리하여 전부 승소(관리비 반소부분 포함) 사례]
2. 태림의 조력
법무법인 태림 하정림, 김도현, 권선례 변호사는 이 사건에서 의뢰인의 최대 이익을 위하여 방어보다 공격이 좋은 방법임을 권고 드렸습니다.
3. 판결결과
이에 미지급 관리비 청구를 반소로 제기하여 전부 승소하고, 상대방의 관리비 채무부존재확인청구 역시 전부 기각시켜
[빌딩/부동산 소송에서 분양사 대리하여 전부 승소(관리비 반소부분 포함) 사례]
(빌딩/부동산 소송) 본소와 반소를 모두 전부승소로 이끌었습니다.
이에 따라 상대방은 밀린 관리비는 물론, 이에 따른 (빌딩/부동산 소송) 소송비용 등도 본인이 모두 부담하게 되어, 의뢰인의 이익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빌딩/부동산 소송에서 분양사 대리하여 전부 승소(관리비 반소부분 포함) 사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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